본문 바로가기
음식

라면 추천, 인기, 판매, 매출 순위(신라면, 짜파게티, 불닭볶음면, 진라면, 육개장, 비빔면, 너구리)

by 랭킹인투데이 2025. 4. 2.
반응형

라면 순위, 인기, 매출

 

 

 

🍜 대한민국 라면 매출 TOP 1~20 상세 정리

 


 

1위. 농심 신라면

  • 출시연도: 1986년
  • 매출: 2024년 국내 약 3,836억 원, 전 세계 총 매출 약 1조 2,100억 원

특징:
신라면은 한국 라면의 상징이자 세계 시장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제품입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된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은 매운맛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먹어봤을 제품입니다. 진한 소고기 국물에 마늘, 고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가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면발은 고급 소맥분을 사용해 특별히 제작됩니다. 농심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고추 양념 스프는 단순히 맵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운맛 속에 깊은 감칠맛을 가지고 있어 국물까지 모두 마시게 되는 마성의 맛을 자랑합니다. 또한 ‘신라면 블랙’, ‘신라면 큰사발’, ‘신라면 건면’ 등 다양한 파생 제품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현재는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세계적인 K-푸드 대표 아이콘입니다.

 

신라면

 

 

 

 


 

2위. 농심 짜파게티

  • 출시연도: 1984년
  • 매출: 약 2,542억 원 (2024년 추정)

특징:
‘국민 짜장라면’으로 불리는 짜파게티는 정통 짜장면의 풍미를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면발은 볶음면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농심만의 특제 짜장스프는 볶은 양파의 단맛과 고기의 고소함, 그리고 감칠맛을 균형 있게 담아냅니다. 간단한 조리법으로 누구나 집에서 짜장면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으며, 계란 프라이나 김치, 단무지와 함께 곁들이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한 끼가 됩니다. 2020년에는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은 ‘짜파구리(기생충)’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짜파게티

 

 

 


 

3위. 삼양 불닭볶음면

  • 출시연도: 2012년
  • 매출: 전체 매출의 약 75%를 해외에서, 국내외 연간 수출액 5,000억 원 이상

특징:
‘극한의 매운맛’이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불닭볶음면은 K-라면 중에서도 가장 트렌디한 제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매운맛이 아닌, 중독성 있는 달콤하고 진한 볶음 양념이 매력적이며, 한 번 먹으면 계속 찾게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유튜버들 사이에서 '파이어 누들 챌린지'로 불리며 세계적인 밈 콘텐츠로 발전했고, 덕분에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삼양식품의 수출 효자 상품이 되었습니다. 까르보나라, 크림, 치즈, 짜장, 로제 등 다양한 파생 시리즈도 성공하며 불닭 브랜드 자체가 하나의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불닭볶음면

 

 

 


 

4위. 오뚜기 진라면 매운맛

  • 출시연도: 1988년
  • 매출: 약 1,200억 원 (2024년 기준 추정)

특징: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 브랜드로, ‘순한맛’과 ‘매운맛’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특히 매운맛은 자극적인 맵기보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육수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며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고추기름의 향긋한 매운맛과 고기·채소의 육수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나 가성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가족 단위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어필하는 맛이며, 다양한 요리에 응용하기도 좋아 인스턴트 라면을 넘는 범용성을 자랑합니다.

 

진라면 매운맛

 

 

 


 

5위. 농심 안성탕면

  • 출시연도: 1983년
  • 매출: 약 900억 원

특징:
된장 베이스의 구수한 국물맛이 일품인 안성탕면은 전통적인 한국의 집밥 스타일 국물라면입니다. 고기와 채소, 특히 된장의 감칠맛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얼큰하거나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상도 지역에서는 ‘국물 맛’ 하면 항상 언급되는 제품이며, 나트륨 함량도 비교적 낮은 편이라 어린이 및 중장년층 소비자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식은 후에도 맛의 밸런스가 깨지지 않아 도시락 라면으로도 활용되며, 특유의 담백함과 친숙함은 수십 년간 변치 않는 매력입니다.

 

안성탕면

 

 

 


 

6위. 농심 육개장사발면

  • 출시연도: 1982년
  • 매출: 약 700억 원

특징:
사발면 시장의 대표주자. 육개장사발면은 진하고 얼큰한 국물 맛과 간편한 조리 방식으로 국내 용기면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건더기, 특히 대파와 고추, 고기 플레이크 등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사무실, 캠핑,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뚜껑에 끓는 물만 부어 기다리면 완성되는 간편함과, 국물 라면답지 않은 진한 맛의 완성도는 이 제품이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육개장사발면

 

 

 


 

7위. 팔도 비빔면

  • 출시연도: 1984년
  • 매출: 약 650억 원

특징:
여름 시즌 한정 대세 제품으로, 차갑게 먹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쫄깃한 면발에 새콤달콤한 고추장 베이스 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입맛을 확 끌어당기는 중독성 있는 맛이 강점입니다. 얼음물에 헹군 후 삶은 달걀, 오이채 등을 얹으면 한 끼 식사로 손색없으며, 매년 여름이면 단독 매출 500억 이상을 찍는 ‘계절 한정 강자’입니다. 2020년 이후로는 사계절용 제품도 출시되어 겨울철에도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팔도 비빔면

 

 

 


 

8위. 삼양라면

  • 출시연도: 1963년
  • 매출: 약 600억 원

특징:
한국 최초의 라면. ‘추억의 맛’을 간직한 삼양라면은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고춧가루와 간장 베이스 국물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으며, 별다른 토핑 없이도 정갈한 맛을 제공합니다. 비교적 기름기 없는 면발과 중간 수준의 염도는 50~60대 이상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리뉴얼을 거듭하며 젊은 층에도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양라면

 

 

 


 

9위. 농심 너구리

  • 출시연도: 1982년
  • 매출: 약 550억 원

특징:
두꺼운 면발과 해물 베이스의 깊고 시원한 국물맛이 강점입니다. 다시마 건더기가 통째로 들어 있어 시원한 맛의 깊이를 더하고, 탱글탱글한 면발은 국물과 잘 어우러져 씹는 맛도 좋습니다. ‘너구리’는 라면 캐릭터 마케팅의 시초격 제품으로, 애니메이션 스타일 포장과 친근한 콘셉트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제품입니다. 해물 짬뽕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농심 너구리

 

 

 


 

10위. 오뚜기 열라면

  • 출시연도: 1996년
  • 매출: 약 500억 원

특징:
가장 매운 국물라면 중 하나로 꼽히는 열라면은 강렬하고 직선적인 매운맛이 특징입니다. 한 입만 먹어도 코끝이 찡하고 땀이 맺히는 수준의 매운맛을 구현했지만, 자극적인 속에서 뚜렷한 감칠맛과 향긋한 고추 향을 유지하고 있어 매운맛 마니아들에게는 '끝판왕'으로 불립니다. 쫄깃한 면과 적당한 염도의 국물이 조화되어 있으며, 숙주나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열라면

 

 

 


 

11위. 오뚜기 참깨라면

  • 출시연도: 1993년
  • 매출: 약 450억 원

특징:
참깨라면은 얼큰함 대신 고소함을 앞세운 국물라면의 대표 주자입니다. 라면 한 그릇 안에 참깨, 계란 블록, 그리고 가볍고 부드러운 국물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계란블록이 물을 부으면 스르르 풀리면서 부드럽고 영양가 있는 느낌을 더해주며, 특히 아침이나 야식으로 부담 없이 먹기에 제격입니다.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지 않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즐길 수 있어 ‘패밀리 라면’으로도 불립니다. 또한 우유를 넣어 끓이면 크리미한 국물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점도 별미 포인트!

 

참깨라면

 

 

 


 

12위. 팔도 틈새라면

  • 출시연도: 2011년
  • 매출: 약 400억 원

특징:
서울 신촌의 유명 매운 라면 전문점 ‘틈새라면’을 모티브로 만든 이 제품은 진짜 매운맛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반 매운 라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스파이시함을 자랑하며,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맵부심 챌린지’ 라면으로도 유명합니다. 깔끔한 국물 안에 녹아든 고추기름과 특제 매운 양념이 풍부한 향을 자랑하며, 특유의 붉은 국물과 입안 가득 퍼지는 화끈함은 자극적인 맛을 즐기는 매운맛 애호가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짜파게티와 섞어 ‘틈파게티’로 먹는 레시피도 인기입니다.

 

틈새라면

 

 

 


 

13위. 오뚜기 스낵면

  • 출시연도: 1992년
  • 매출: 약 350억 원

특징:
오뚜기 스낵면은 한 손에 들어오는 가벼운 사이즈와 빠른 조리 시간, 부담 없는 맛으로 ‘국민 간식형 라면’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라면이지만 맛은 결코 가볍지 않으며, 짭짤하면서도 깔끔한 국물 맛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기숙사, 군부대, 편의점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간단한 요기로 많이 소비되며, 김밥이나 주먹밥과 함께 곁들이기 좋습니다. 라면 자체의 존재감은 작지만 조연으로서의 완성도는 최강인 제품!

 

스낵면

 

 

 


 

14위. 농심 신라면 블랙

  • 출시연도: 2011년
  • 매출: 약 330억 원

특징:
‘프리미엄 신라면’을 표방하며 탄생한 신라면 블랙은 사골 육수와 고기, 채소를 기반으로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을 선사합니다. 일반 신라면이 매콤한 국물의 정석이라면, 신라면 블랙은 진한 사골 국물에 매콤함을 조화롭게 더해 **‘고급스러운 얼큰함’**을 구현합니다. 스프가 3종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풍미가 시너지를 일으켜 라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국밥 같은 풍성함을 제공합니다. 가정에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으며, 일반 라면보다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라면 블랙

 

 

 


 

15위. 삼양 나가사끼 짬뽕

  • 출시연도: 2011년
  • 매출: 약 310억 원

특징:
짬뽕라면 전성기를 열었던 삼양의 야심작. 나가사끼 짬뽕은 일본식 짬뽕 국물을 모티브로 한 하얀 국물 라면으로, 해산물과 돼지고기를 우려낸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가 특징입니다. 기존의 빨간 국물 라면과는 전혀 다른 콘셉트로, 크리미하면서도 감칠맛이 깊은 국물을 제공합니다. 양배추, 오징어, 새우 등 다양한 건더기가 포함되어 있으며, 우유를 넣어 끓이면 ‘크림 짬뽕’ 스타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짬뽕을 좋아하지만 자극적인 매운맛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딱 좋은 제품!

 

나가사끼 짬뽕

 

 

 


 

16위. 오뚜기 카레라면

  • 출시연도: 1994년
  • 매출: 약 300억 원

특징:
오뚜기의 카레라면은 커리 애호가들을 위한 라면입니다. 진한 카레 향과 은은한 매콤함이 국물 라면으로 구현되어, 인도식과 일본식 카레 사이의 균형 있는 맛을 보여줍니다. 쫀쫀한 면발에 노란빛 국물이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향신료 풍미가 입맛을 돋웁니다. 라면이지만 ‘카레국밥’을 먹는 듯한 느낌을 주며, 밥과 함께 말아먹으면 진정한 궁합이 완성됩니다. 계란을 풀거나 치즈를 올려 먹는 다양한 응용 레시피도 즐거운 요소입니다.

 

카레라면

 

 

 


 

17위. 농심 사리곰탕면

  • 출시연도: 1995년
  • 매출: 약 290억 원

특징:
담백하고 고소한 곰탕 국물맛 라면으로, 매운 라면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진한 사골 국물은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고추기름이나 후추를 곁들이면 한층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면발은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있어 국물과의 조화가 좋으며, 밥을 말아 먹거나 김치와 함께 곁들이면 **‘집밥 같은 라면’**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 대용이나 입맛 없을 때 추천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사리곰탕면

 

 

 


 

18위. 팔도 왕뚜껑

  • 출시연도: 1990년
  • 매출: 약 270억 원

특징:
국내 최초의 대용량 용기면으로, ‘뚜껑이 큰 라면’이라는 콘셉트가 그대로 이름이 된 제품입니다. 푸짐한 양과 얼큰한 국물 맛이 장점이며,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줍니다. 두껍고 넓은 용기는 조리 후 비비거나 말아먹기에도 편하며, 면발도 탱글하고 식감이 뛰어납니다. 컵라면이 간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한 끼 대체형 컵라면’ 시장을 연 제품으로 평가됩니다. 현재도 편의점과 마트에서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왕뚜껑

 

 

 


 

19위. 삼양 불닭볶음면 까르보나라

  • 출시연도: 2017년
  • 매출: 약 260억 원

특징:
불닭볶음면의 매운맛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까르보나라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젊은 층과 여성 소비자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크림 파우더와 치즈, 우유 맛 소스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며 **‘단짠맵’**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단독으로도 인기가 많지만, 치즈나 우유를 더 넣어 먹거나 다양한 토핑을 얹는 ‘불닭 아트’ 레시피들도 많아 SNS 콘텐츠 소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맵찔이도 도전할 수 있는 불닭 라인업의 대중 버전!

 

불닭볶음면 까르보나라

 

 

 


 

20위. 농심 둥지냉면

  • 출시연도: 2010년
  • 매출: 약 250억 원

특징:
‘건면 기술’을 이용해 만든 여름철 별미 라면으로, 육수와 면발 모두에 정성을 들인 냉면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면발은 쫄깃하면서도 탱탱하며, 동치미 육수는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합니다. 보관이 간편한 냉동 또는 건면 형태라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고, 삶은 계란, 오이, 무절임 등을 더하면 전문점 못지않은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매출이 급증하는 계절 강자이며, 겨울에도 매니아층이 있는 제품입니다.

 

둥지냉면

 

 

반응형